리뷰같지도 않은 리뷰들 에서 트랙백
언제나 그렇지만 유사과학-말이 좋아 유사과학이지 과학의 탈을 쓴 사기다-을 신봉하는 사람들의 말은 다 똑같다.
1.겉으로 보기에 논리적으로 보이나 실제로는 알맹이가 없는 엉터리 내용을 담고 있으며,
2.말하고자 하는 요지가 불분명하고
3.자신이 주장하고자 하는것이 의도적으로 배제되고 있다고 음모론을 펼치며
4.오류를 지적받으면 당신이 잘못이해하고 있다 또는 기존 과학계의 권위에 빠져있다는 등의 궤변으로 증명을 회피하며
5.그럼에도 계속해서 지적을 받으면 인신공격을 가한다.
이 패턴에서 거의 벗어나지 않는다.
과학계가 권위를 중시하는것은 사실이며 전공하는 사람과 비전공자와의 장벽이 높은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과학이 발전해온 것은 권위가 아닌 논리와 가설, 그것을 지탱하는 증거로서 발전해 온것이다.
하지만 저런 유사과학을 신봉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의견이 맞지 않을 가능성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지 않다.
오히려 그들이 말하고 있는 음모론속의 과학자들보다 더 권위적이다.
애초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이런 사실상의 사기에 속게 된것이 과학교육의 잘못인지 무엇인지 참으로 알고 싶을 뿐이다.
예전에도 언급한적이 있지만 주화입마에 빠져서는 안된다.
이미 현대과학은 대단히 세분화 되어 있으며 인접학문 전공자라 하더라도 이제 내용을 속속들이 알기는 어려운 시대이다.
당연히 일반인들에게 전달되는 지식은 대단히 축약되어 있으며 때로는 엄밀히 말해 옳지 않는 서술을 전달을 위해
비유로 표현한 경우가 많다. 이런상황에서 단편적인 지식이나 개인의 경험만 가지고 판단하는 것은 대단히 위험하다.
다만 단지 혼자 생각한다면 그 위험은 한 개인에게 한정되겠지만 요즘 세상은 그렇지가 않다.
이러한 잘못되고 위험한 내용이 인터넷을 통하여 확대되며 이에 편승한 사기꾼들이 책같지도 않은 책을 내는 상황이
너무나도 쉽게 일어난다.
한가지만 말하고 싶다.
개인의 행동은 개인의 자유지만 다수를 위험에 처하게 할수 있는 허황된 정보를 퍼뜨리고 선동하는 것은 범죄에 가까운 행위다.
특히 자신의 자녀에게 생체실험을 하려고 하지 마라.
자녀는 당신의 소유물이 아니며 당신이 허황된 믿음에 빠지는 그 순간 당신 자녀는 사이비 종교에 제물로 바쳐지는 것과 같다.
첨언 - 백신음모론자들이 신봉하는 작자(이렇게 불러도 아마 될거다)에 대한 글
1. http://kimwh6511.egloos.com/3156651
2. http://bluetypoon.egloos.com/3156772
언제나 그렇지만 유사과학-말이 좋아 유사과학이지 과학의 탈을 쓴 사기다-을 신봉하는 사람들의 말은 다 똑같다.
1.겉으로 보기에 논리적으로 보이나 실제로는 알맹이가 없는 엉터리 내용을 담고 있으며,
2.말하고자 하는 요지가 불분명하고
3.자신이 주장하고자 하는것이 의도적으로 배제되고 있다고 음모론을 펼치며
4.오류를 지적받으면 당신이 잘못이해하고 있다 또는 기존 과학계의 권위에 빠져있다는 등의 궤변으로 증명을 회피하며
5.그럼에도 계속해서 지적을 받으면 인신공격을 가한다.
이 패턴에서 거의 벗어나지 않는다.
과학계가 권위를 중시하는것은 사실이며 전공하는 사람과 비전공자와의 장벽이 높은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과학이 발전해온 것은 권위가 아닌 논리와 가설, 그것을 지탱하는 증거로서 발전해 온것이다.
하지만 저런 유사과학을 신봉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의견이 맞지 않을 가능성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지 않다.
오히려 그들이 말하고 있는 음모론속의 과학자들보다 더 권위적이다.
애초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이런 사실상의 사기에 속게 된것이 과학교육의 잘못인지 무엇인지 참으로 알고 싶을 뿐이다.
예전에도 언급한적이 있지만 주화입마에 빠져서는 안된다.
이미 현대과학은 대단히 세분화 되어 있으며 인접학문 전공자라 하더라도 이제 내용을 속속들이 알기는 어려운 시대이다.
당연히 일반인들에게 전달되는 지식은 대단히 축약되어 있으며 때로는 엄밀히 말해 옳지 않는 서술을 전달을 위해
비유로 표현한 경우가 많다. 이런상황에서 단편적인 지식이나 개인의 경험만 가지고 판단하는 것은 대단히 위험하다.
다만 단지 혼자 생각한다면 그 위험은 한 개인에게 한정되겠지만 요즘 세상은 그렇지가 않다.
이러한 잘못되고 위험한 내용이 인터넷을 통하여 확대되며 이에 편승한 사기꾼들이 책같지도 않은 책을 내는 상황이
너무나도 쉽게 일어난다.
한가지만 말하고 싶다.
개인의 행동은 개인의 자유지만 다수를 위험에 처하게 할수 있는 허황된 정보를 퍼뜨리고 선동하는 것은 범죄에 가까운 행위다.
특히 자신의 자녀에게 생체실험을 하려고 하지 마라.
자녀는 당신의 소유물이 아니며 당신이 허황된 믿음에 빠지는 그 순간 당신 자녀는 사이비 종교에 제물로 바쳐지는 것과 같다.
첨언 - 백신음모론자들이 신봉하는 작자(이렇게 불러도 아마 될거다)에 대한 글
1. http://kimwh6511.egloos.com/3156651
2. http://bluetypoon.egloos.com/3156772



최근 덧글